/사진=국민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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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가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에 나선다.
국민카드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인도네시아 여신전문금융사 PT파이낸시아 멀티 파이낸스(Finansia Multi Finance)의 지분 80%를 인수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투자금은 949억8380억8000만원으로 내년 1분기 중 투자가 완료될 예정이다.

PT파이낸시아 멀티 파이낸스는 인도네시아 여전사 중 5위권으로 리스 업무와 자동차·오토바이 할부업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국민카드는 “인도네시아 시장진출으로 글로벌 신규사업 수익을 발굴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