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 /사진=서울시
위치도. /사진=서울시
서울 강동구 천호우성아파트가 재건축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동구 천호우성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이 수정가결됐다.

천호우성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명일역과 굽은다리역 인근에 위치하며 1985년 준공된 노후아파트다.


도시계획위원회는 강동구의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변 저층주거지에 대한 경관 및 일조 등의 영향을 최소화한 상정안으로 수정가결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으로 천호우성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15층, 용적률 232.25%, 625가구의 공동주택 단지로 재탄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