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건설사들이 신입·경력사원을 뽑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중견건설사들이 신입·경력사원을 뽑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대형 건설사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경쟁력을 가진 알짜 중견건설사들의 채용소식이 있어 눈길을 끈다.
2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중흥건설, 동서건설(대상그룹), 특수건설(코스닥상장사), 대창기업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중흥건설의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 모집분야는 토목부 토목기술직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월1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차량 운전 가능한 자 ▲관련학과 및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동서건설의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기계, 건축CS, 주택영업, 정비사업, 하자보수전문인력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월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신입] 관련학과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및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경력] 모집직종 경력 충족자 ▲[하자보수] 고졸이상, 3년 이상 경력자 등이다.

대창기업의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공무, 기계, 전기, 안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역시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채용 마감시까지 이메일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 부문 자격증 보유자 ▲전문대 졸업 이상 학력 ▲지방근무 가능한 자 등이다.

이밖에 ▲우미건설·세일종합기술공사(29일까지) ▲계선(12월1일까지) ▲KD건설(12월 2일까지) ▲라인건설·혜림건설(12월6일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