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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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외국인이 17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간 여파로 2100선이 무너졌다.
29일 코스피는 30.64포인트(1.45%) 내린 2087.9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4437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4506억원, 483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하락했다. 삼성전자(-1.95%), SK하이닉스(-2.29%), 삼성바이오로직스(-1.38%), 현대차(-2.24%), 현대모비스(-2.39%), 셀트리온(2.525) 등이 하락한 대표 종목이다.


코스닥은 7.19포인트(1.12%) 하락한 632.99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370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78억원, 284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펄어비스(1.42%), 스튜디오드래곤(3.53%), 휴젤(0.55%), 파라다이스(1.08%) 등은 상승했고 셀트리온헬스케어(-2.67%), 에이치엘비(-5.73%), 헬릭스미스(-2.57%), 고영(-1.86%) 등은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