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주말리뷰]
화려한 삶을 사는 연예인. 그들의 면면을 들여다 보면 단연 돋보이는 것이 패션센스인데요.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시대에 유명 스타들의 사복 패션은 더 관심거리죠. 남다른 패션 센스로 주목받는 3명의 사복 스타일링을 살펴볼까요?
사복 패션 강자하면 다비치의 강민경을 빼놓을 수 없죠.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하며 팬들과 가식없는 소통을 즐겨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167cm라는 큰 키에 탄탄한 몸매가 잘 드러나는 옷을 선보이던 그녀의 가을 패션은 어떨까요.

톤 다운된 코트에 레드 계열의 상의나 하의로 포인트를 준 모습인데요. 시계와 뱅글을 레이어드 해 연출한 모습도 눈에 띕니다.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러블리의 아이콘 배우 윤승아의 사복패션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윤승아는 털털한 이미지 답게 오버핏 코트를 자주 선보입니다. 귀여운 얼굴덕에 키가 작을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윤승아 역시 166cm키로 평소 오버핏 코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모습입니다. 코트 안에는 포근한 느낌을 주는 터틀넥을 매치해 러블리한 느낌까지 더했습니다.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복패션 스타는 배우 이다희입니다. 이다희는 시원한 이목구비와 활짝 웃는 미소, 큰 키에 탄탄한 몸매로 여성들의 새로운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인데요.
드라마나 행사 등 공식 스케줄에는 화려한 의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이지만 평소 일상에서는 뉴트럴 컬러의 스타일링을 즐겨합니다. 얼마전 올라온 인스타그램 속 기내 사진에서 그녀는 어깨에 살짝 걸친 자켓과 별도의 액세사리 없이 시계 만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입니다. 

어느덧 2019년의 마지막 달인 12월. 각종 모임에 크리스마스 파티까지….연말 모임이 잦아지는 시기죠. 디데이를 앞두고 뭐 입을지 고민된다면 스타들의 사복 패션 센스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