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동규 기자
./사진=장동규 기자
전라남도 지역 모 경찰서 A 경정(54)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로 내 입건됐다. 
30일 광주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A 경정은 전날 오후 10시30분쯤 광주 남구 송하동 제2순환도로 효덕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를 몰다가 한 남성이 몰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경정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정지 수치인 0.075%로 측정됐다. 경찰은 피의사실 공표를 이유로 상대 오토바이 운전자의 나이, 피해 정도 등은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