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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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88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8, 14, 17, 27, 36,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30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0'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5억352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6명으로 5122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388명으로 142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1만471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88만5924명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 8명 중 4명은 자동, 3명은 수동, 1명은 반자동이다. 1등 당첨판매점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로또' ▲서울 중구 을지로3가 '가판100호' ▲서울 중랑구 묵동 382번지 '신안할인마트' ▲대전 동구 판암동 204번지 '주공24시편의방'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천하명당' ▲경기 이천시 마장면 '왕대박로또' ▲경남 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해피드림조이'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로또복권' 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