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1번째 휴일 정책현장투어로 화도읍 천마도서관 건립상황을 확인했다. / 이하 사진제공=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1번째 휴일 정책현장투어로 화도읍 천마도서관 건립상황을 확인했다. / 이하 사진제공=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1번째 휴일 정책현장투어로 화도읍 천마도서관 건립상황을 확인했다. 

30일 조광한 시장은 인재진 3050 전략위원 및 관련 국·과장 등과 함께 화도읍 마석우리 551 번지 내 건립 중인 천마도서관 조성현장을 방문했다.
조 시장은 먼저 남양주도시공사 이병식 공공사업팀장 등으로부터 사업 및 공사 개요와 인테리어, 미디어 조성계획을 보고받고 조성기 평생학습원장의 안내로 각층의 공사현장을 꼼꼼히 확인했다.

조 시장은 “화도읍은 전국 읍 단위에서 인구가 가장 많지만 아픔이 있는 지역으로 시민과 청소년들이 도서관에서 힐링하고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마도서관은 부지 1843㎡내 연면적 4937㎡(지상 4층) 규모로 2016년 11월 착공해 내년 4월 개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