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FC서울을 상대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연속 진출을 노린다.
대구FC는 1일 오후 3시 대구 DGB파크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최종전에 FC서울을 상대한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두팀 중 한팀이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한다. 대구는 현재 3위로 서울에 1점 뒤진 4위를 기록 중이다.
대구FC는 1일 오후 3시 대구 DGB파크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최종전에 FC서울을 상대한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두팀 중 한팀이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한다. 대구는 현재 3위로 서울에 1점 뒤진 4위를 기록 중이다.
대구는 올시즌 최고의 화제를 일으켰다. 구단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출전과 함께 새 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를 선보였다. 대구에 축구붐을 일으켜 이번 서울전을 포함 시즌 9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서울은 이번 시즌 대구가 한번도 못 이겼던 상대다. 세번의 맞대결에서 1-2라는 스코어로 계속해서 패배했다.
대구의 에이스 세징야는 이번 시즌 15골 10도움을 기록하며 10-10을 달성했다. 지난 강원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세징야는 지난 시즌 홈팬들 앞에서 FA컵 우승을 선물한 만큼 이번 최종전 만원 관중 앞에서 첫 챔피언스리그 2연속 진출을 선물하겠다는 입장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