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청 전경./사진제공=부산시 |
부산시는 일자리창출 실적평가에서 ▲최우수상 사상구 ▲우수상 금정구·남구 ▲장려상 사하구·영도구·부산진구가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구에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5000만원, 우수상 각 3000만원, 장려상 각 2000만원의 사업비와 우수기관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장 표창을 준다. 시상은 오는 2일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12월 부산시 직원 정례조례에서 진행한다.
일자리창출 실적평가는 5개 분야, 15개 항목에서 실시했다. ▲‘일자리 창출 노력도 및 우수사례’ 분야 ▲재정지원일자리 등 ‘일자리창출 사업추진’ 분야 ▲취업알선 실적 등 ‘민간부문 일자리지원’ 분야 ▲일자리창출을 위한 ‘창업지원사업’ 분야 ▲취업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등 ‘공공부문일자리창출’ 분야 등이다.
이번 평가의 특징은 일자리창업과 소관 분야뿐만 아니라 청년·여성·장애인·노인일자리 및 사회적경제분야를 담당하는 소관 사업부서와 공동으로 진행해 구·군이 추진하는 업무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였다.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정량평가 위주로 진행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사상구는 ▲신발산업 혁신기술개발과 바이오 기능성 소재 개발 사업화 등을 위해 ‘2019년 풀뿌리 육성사업 추진’ ▲기업이 살아야 사상구가 산다는 취지 아래 기업 생산품 홍보를 위한 ‘팝업스토어 운영’ ▲ 일자리 질 향상을 위해 관내 기업체 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기업체 틈새 배움터 운영’ 등을 추진했다.
우수상을 받은 남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판매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한 ‘사회적기업 알리미 페스티벌 운영’ ▲4차 산업혁명 선도 및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문현지구, 해양·기술 금융 거점 육성’ 사업 등을 추진했다.
공동 우수상을 받은 금정구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부산 유일의 ‘부산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운영 ▲‘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사업’ 추진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일자리안정화에 기여했다.
일자리창출 실적평가는 5개 분야, 15개 항목에서 실시했다. ▲‘일자리 창출 노력도 및 우수사례’ 분야 ▲재정지원일자리 등 ‘일자리창출 사업추진’ 분야 ▲취업알선 실적 등 ‘민간부문 일자리지원’ 분야 ▲일자리창출을 위한 ‘창업지원사업’ 분야 ▲취업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등 ‘공공부문일자리창출’ 분야 등이다.
이번 평가의 특징은 일자리창업과 소관 분야뿐만 아니라 청년·여성·장애인·노인일자리 및 사회적경제분야를 담당하는 소관 사업부서와 공동으로 진행해 구·군이 추진하는 업무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였다.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정량평가 위주로 진행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사상구는 ▲신발산업 혁신기술개발과 바이오 기능성 소재 개발 사업화 등을 위해 ‘2019년 풀뿌리 육성사업 추진’ ▲기업이 살아야 사상구가 산다는 취지 아래 기업 생산품 홍보를 위한 ‘팝업스토어 운영’ ▲ 일자리 질 향상을 위해 관내 기업체 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기업체 틈새 배움터 운영’ 등을 추진했다.
우수상을 받은 남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판매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한 ‘사회적기업 알리미 페스티벌 운영’ ▲4차 산업혁명 선도 및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문현지구, 해양·기술 금융 거점 육성’ 사업 등을 추진했다.
공동 우수상을 받은 금정구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부산 유일의 ‘부산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운영 ▲‘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사업’ 추진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일자리안정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