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김원기 부의장이 '제24회 나라사랑 선진한국 나의 주장대회'에 참석해 축하하고 있다. /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지난달 30일 김원기 부의장이 '제24회 나라사랑 선진한국 나의 주장대회'에 참석해 축하하고 있다. /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지난달 30일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4회 나라사랑 선진한국 나의 주장대회’에 참석했다.
한국변론학술연구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통일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 등이 후원한 올해 ‘나의 주장대회’는 박귀수 한국국어능력평가협회 이사장과 학생 및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는 웅변·스피치 발표와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참가 학생들에게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미래 대한민국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 조선족 동포에게 아름다운 한글과 우리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민족 공동체의식을 일깨워 민족화합을 이끌어내 세계 속의 1등 대한민국을 만드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