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이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결혼해달라는 누리꾼에게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겨 화제다.
구혜선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잘자요(요즘은 해가 지면 자요. 너무 행복한 꿈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해당 게시물에 한 누리꾼이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댓글을 남겼고, 구혜선은 "아직 안돼요"라고 답했다. 누리꾼은 다시 "기다릴게요"라는 답글을 작성했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남편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다. 이들은 KBS 2TV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6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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