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늘 웃는 표정인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세정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세정에게 "늘 웃는 표정이라 정말 보기 좋다. 비타민이 따로 없다"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세정은 "이미 팔자 주름이 깊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웃는 상이다"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DJ 김태균은 세정에게 "혼자 있어도 웃고 있는가?"라고 질문, "혼자 있어도 웃는 편이다. 밝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세정은 지난 2일 신곡 '터널'을 발표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