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수증세로 입원했던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퇴원했다. 아산병원에 입원한 지 2주 만이다.
롯데지주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탈수 증세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던 신격호 명예회장이 금일 오후 3시경 퇴원해 서울 소공동 거소로 돌아간다.
신 명예회장의 후견인(사단법인 선) 측은 신 명예회장의 건강 상태가 다소 회복되어 병원 측과 협의 후 퇴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 명예회장의 후견인(사단법인 선) 측은 신 명예회장의 건강 상태가 다소 회복되어 병원 측과 협의 후 퇴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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