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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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관련종목이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2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00원(1.88%) 오른 5만4300원에, 삼성전자우는 550원(1.26%) 오른 4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3100원(3.72%) 오른 8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미국증시에서 반도체관련주가 급등하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71% 오르는 등 상승세를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부분합의인 1단계 합의에 서명하면서 양국은 15일 추가 관세 발효를 피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