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준혁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넘어가게 된 건 호란이 강한 모습 뒤에 유리 같은 모습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며 “의외의 모습을 보고 귀여운 모습을 알게 됐다. 내가 귀여운 여자를 좋아한다. 우리가 연인사이면 어떨까란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호란은 “우리가 아무래도 신중한 거 같다. 내 마음이 어떤지 고민을 했다”며 “근데 내 말을 두서없이 말했는데 내 편으로 그냥 들어주는 모습을 보고 친구 이상으로 느껴졌다”고 전했다.
호란은 “우리가 아무래도 신중한 거 같다. 내 마음이 어떤지 고민을 했다”며 “근데 내 말을 두서없이 말했는데 내 편으로 그냥 들어주는 모습을 보고 친구 이상으로 느껴졌다”고 전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