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시크한 겨울 코펜하겐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손담비, 코펜하겐의 겨울 여신





최근 종영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향미 역으로 열연해 호평을 받은 손담비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에서 패셔너블한 구스코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손담비, 코펜하겐의 겨울 여신





화보 속 손담비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거리를 배경으로 시크한 눈빛과 감각적인 포즈를 통해 윈터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손담비는 체크 패턴 점프수트와 그레이 컬러 벨티드 코트와 같은 트렌디한 룩에 구스코트를 아우터로 매치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화보] 손담비, 코펜하겐의 겨울 여신





한편, 손담비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