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석이 ‘민사고 박보검’으로 불리는 이승효 학생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19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민족사관고등학교(이하 민사고) 2탄이 공개됐다.
김지석, 도티, 하석진은 이날 길거리 캐스팅만 14번을 받았다는 이승효 학생을 만났다. 큰 키는 물론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한 이승효 학생이 예시 문제를 풀자 도티는 “이것까지 풀면 너무 사기캐 아니냐”고 언급했다.
이승효 학생은 숫자를 칠판에 적어보며 문제를 풀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지석은 “공부하는 모습도 잘 생겼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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