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내년 2월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폴드 후속작의 실물이 중국에서 유출됐다. 사진 속 제품은 조개처럼 접는 ‘클램셸’방식을 적용해 접었을 때 정사각형이 된다.
19일 중국 SNS 웨이보에는 삼성전자의 2세대 갤럭시 폴더블폰으로 추정되는 여러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제품은 접었을 때 정사각형으로 왼쪽 하단에 시간, 날짜, 배터리 상태 등을 표시하는 작은 창이 있다. 시계 우측에는 2개의 카메라와 LED라이트가, 단말기 우측면에는 전원과 볼륨 조절로 추정되는 2개의 물리버튼이 있다.

함께 등장한 사람의 손크기와 비교했을 때 갤럭시 폴드 후속작은 접었을 때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출시될 전망이다. 아직 제품의 정확한 크기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접었을 때 일반 성인의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가 유력하다. 다만 일반 ‘바’ 형태의 제품보다 무거워져 휴대성은 사진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