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韓경제 진단… 위기 뚫을 혜안은?

[ 머니S 625호 ]
제조업 부진이 다른 분야로 전이되지 않고

금융여건 완화에 따른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는 등

글로벌 경제여건이 다소 호전되는 분위기다.


다만 1단계 불완전 합의 속에 미·중 무역분쟁 이슈가 여전한 가운데

영국 브렉시트 등 주요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점은
2020년 경자년 새해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특히 재선을 노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돌출 행보로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는 물론 한국, 일본 등과의 무역분쟁 확대를 비롯해
경제 신흥국들의 성장률 둔화 추세 등 불안 요소가 여전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4월 총선을 앞둔 국내경기 역시

저성장, 저금리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산업별, 기업별 온도차는 있지만 전체적으론 고민이 깊어지는 분위기다.


<머니S>는 2019년 한해를 돌아보고 2020년을 준비하는 경제위기 진단과
전략 기획을 마련, 각 경제주체가 가진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위기를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봤다.


COVER STORY / 2020 경제위기 진단과 대비 전략
1) 기업이 보는 위기 진행상황은?
    - “불안요소 많지만 ‘한국’ 능력있어”
2) 내년 512조원 예산, 국가채무 700조원 넘어
    - 소득 양극화 ‘개선’, 실물경제 ‘아직’
3) 수출감소·건설투자 부진에 위기의식 팽배
    - SOC 예산 늘린 이유는?
4) 눈에 띄는 대책 안보여, 경기부양 의지는 ‘긍정적’ 평가
    - ‘2020대책’ 엇갈린 반응
5) 취업자·소비 증가, 기업 활성화 조짐
    - 제조업 ‘기지개’… 긍정 신호탄?


MoneyS Report / 제로페이 성장통 1년… 현주소는?
1) 매력 떨어지는 제로페이
    - 인프라 강화해 환골탈퇴 시도
2) ‘민간’ 타이틀 달아줘도 자생력 글쎄!
    - 세금 도둑?… ‘세금페이’ 오명 벗을까
3) “따릉이·주차장 등 쓸곳은 많은데…” 
    - 서울시 공무원도 촉진기간만 사용


Adieu 2019
◆ 기해년 재계 달군 ‘핫이슈10’
◆ 기해년 기업이슈 ‘톱10

◆ 사진으로 본 기해년
   - 2019 정치·사회·경제
 
MONEYS FOCUS
◆ 2020년 ‘짧고 길~게’ 올라탈 테마는… 실적주 vs 투기주
   - 장기냐? 단기냐? 그것이 문제로다


BUSINESS
◆ “똑똑똑, 그 항공사 내년에도 영업해요?”
   - 맥없이 추락하는 국내 항공업계


Issue & Issue
◆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 일본업체 포함 논란
   - 182억 나랏돈 ‘일본기업’ 지원?


COMPANY
◆ 게르만민족 된 ‘배달의민족’… 시장 긴장 고조
   - 공정위, 배민 인수합병 승인할까
◆ 사랑받는 콘텐츠엔 OO가 있다?
   - 사회비판 콘텐츠, 흥행·수익↑


MONEY & CAR
◆ ‘K5·쏘나타 격돌!’ 형제도 양보 없다
   - 디자인 ‘K5’ vs 국민차 ‘쏘나타’


MONEY STORY
◆ 저무는 ‘5G 원년’ 무슨일 있었나
◆ 초저가 아니면 초고가… 마트·백화점의 눈물겨운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