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12월 20일 ‘체납관리단 종무식’을 갖고 체납자 실태조사 1단계 사업을 마무리했다. /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는 12월 20일 ‘체납관리단 종무식’을 갖고 체납자 실태조사 1단계 사업을 마무리했다. /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는 체납관리단 사업을 종료하고 10개월간 운영동안 2만3245가구 방문 및 전화상담을 실시해 체납자 맞춤형 징수, 취약계층을 발굴했다고 22일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20일 ‘체납관리단 종무식’을 갖고 체납자 실태조사 1단계 사업을 마무리했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를 위해 지난 3월 출범해 10개월간 활동해 왔으며 체납액 징수뿐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발굴해 복지서비스와 일자리를 연계하고 거주불명자 정리에도 많은 도움을 줬다.

체납자 실태조사 사업은 3년간 3단계로 나눠 추진되는 사업으로, 가구 방문과 전화상담을 통해 3백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에게 지방세, 세외수입, 주정차위반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납부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