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시씨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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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부산시교육감기씨름대회 겸 2019학년도 학교스포츠클럽씨름대회가 지난 21일 부산시씨름체육관에서 열렸다.
부산시씨름협회(협회장 박수용)와 부산시교육청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초,중학교, 고개부 등 총 11팀 200여명의 선수들과 최현돌 명예회장, 장인화 전 부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윤태 부산시체육회 본부장, 장병진 부산시교육청 장학사 등 5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했다.

부산시교육감기씨름대회 단체전 초등부는 안락초등학교, 중등부는 반송중학교가 우승했다. 이어 준우승은 초등부 내리초, 중등부 연천중, 3위는 초등부 운송초·인지초, 중등부 신곡중이 차지했다.

개인전 1위는 경장급 초등부 이승훈(안락초)·중등부 김용하(신곡중), 소장급 초등부 김예준(안락초)·중등부 김동국(운송중), 청장급 초등부 정상원(안락초)·중등부 성태용(운송중)이 차지했다.


또, 용장급 초등부 최태준(안락초)·중등부 김태훈(운송중), 용사급 초등부 강승헌(안락초)·중등부 한승민(신곡중), 역사급 초등부 김휘성(안락초)·중등부 박사광(운송중), 장사급 초등부 이혜성(안락초)·중등부 이준명(신곡중)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