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드림스타트 멘토링 종결식이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드림스타트 멘토링 종결식이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 드림스타트는 '2019 멘토링 종결식'을 개최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1년간 멘토링을 함께한 멘토가 함께 모여 소감을 공유하고 추억을 쌓았다고 22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멘토링 프로그램은 고등학생, 대학생, 성인, 화성시공직자 자원봉사자가 월 1회 이상 아동과 만나며 아동의 바른 성장을 지원해온 프로그램이다.

21일 오전 10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멘토와 멘티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9 화성시 드림스타트 멘토링 종결식'에서는 멘토링 활동 소감 및 개선점을 공유,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로 추억쌓기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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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1년간 활동 마무리를 통해 내년도 멘토링 활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들의 학습과 정서적 지지에 보다 효과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