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국토교통부 디지털지적 구축(지적재조사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 국토교통부 디지털지적 구축(지적재조사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 사진제공=이천시
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 지적재조사업무가 2019년 국토교통부 디지털지적 구축(지적재조사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지적재조사업무 평가 1위에 이어 겹경사다.
국토교통부 디지털지적 구축(지적재조사업무) 평가는 지적재조사업무 추진현황·추진의지, 시스템 활용 및 현행화 여부, 정책지원·참여, 특수시책 등 사업 활성화 기여 정도 및 정책기조에 적극 기여한 기초단체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이천시는 지난 1월 7일자 지적재조사팀 신설과 함께 직원들 각자의 탁월한 직무능력과 소통으로 좋은 팀워크를 이뤄서 지적재조사사업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경기도 토지행정평가 지적재조사분야에서도 1위로 선정되는 등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