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공동육아나눔터. /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 공동육아나눔터. /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공동육아나눔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0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개소식을 열고, 앞으로 ▲수유실과 프로그램실 ▲어울림 활동공간 등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공간 준비를 마쳤다.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의 민·관 협력사업 설치비 공모사업에 선정, 6000만원을 지원받아 마련한 이천시 공동육아나눔터는 66.36㎡ 규모로 수유실과 프로그램실, 어울림 활동공간으로 마련해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이천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후 영유아와 방학중 초등돌봄으로 가족품앗이 활동을 기본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