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비(Denby)가 한식기와 양식기 커트러리를 론칭하며 카테고리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덴비(Denby)
©덴비(Denby)

새롭게 선보이는 커트러리 라인은 한식기 ∙ 양식기 ∙ 티스푼 ∙ 티포크 세트 등으로 출시되며, 고급 스테인리스 재질에 장식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각 세트는 유광과 무광, 2가지 질감과 샴페인 골드 ∙ 실버 ∙ 블랙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상황에 알맞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수저 2쌍으로 구성된 한식기 세트는 덴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한식 커트러리로 덴비 제품으로 풍성한 상차림 연출을 하고 싶어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 출시한 제품이다.

덴비코리아 관계자는 “스톤웨어 위주였던 기존 제품군에 아쉬움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커트러리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확장을 통해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덴비 커트러리 세트는 12월 26일 백화점 온라인 몰에서 선공개되며, 1월 2일부터 각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