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사진=EBS 제공
펭수. /사진=EBS 제공

EBS 측이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가 시급제로 일한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EBS 관계자는 23일 '펭수의 시급제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펭수의 페이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근거 없는 소문이라는 입장이다.

이 같은 의혹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펭수 출연료가 시급제일 것'이라는 글이 게재되면서 확산됐다. 이후 펭수 팬들은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에 해명을 요구했다. 현재 펭수 시급제설을 처음 제기한 누리꾼의 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펭수는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남극에서 건너온 EBS 연습생으로 나이는 10살, 키는 210㎝인 자이언트 펭귄이다. 지난 4월 '자이언트 펭TV‘로 EBS1TV와 유튜브에서 데뷔했고, 첫 영상을 공개한지 7개월 만에 137개의 공식 영상으로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최근 펭수 2020 다이어리 판매에 이어 23일부터 펭수 2020 달력 예약판매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