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사진=카카오엠 제공
아이유. /사진=카카오엠 제공

가수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기부 선행을 펼쳤다.
23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이날 "아이유가 조손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지난 2015년부터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한부모 및 조손가정 아동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아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또 최근 강원산불 피해 아동을 후원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지난 9월18일 데뷔 11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로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