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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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7일 1158~116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0.4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무역낙관 속에 상승하기도 했으나 위험자산 선호로 유럽 통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면서 "미국과 중국 간의 1단계 무역합의 서명이 정상급 수준에서 이뤄질 수 있다는 기대가 제기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