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27일 시장 집무실에서 국제로타리3600지구와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오른)과 신해진 국제로타리3600지구 총재(왼). / 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는 27일 시장 집무실에서 국제로타리3600지구와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오른)과 신해진 국제로타리3600지구 총재(왼). / 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는 27일 오후 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국제로타리3600지구와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식은 은수미 성남시장과 신해진 국제로타리3600지구 총재, 성남지역 로타리클럽 13곳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제로타리3600지구는 노인,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지원과 나눔 행사 등 성남지역 저소득층의 복지와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을 편다.


국제로타리3600지구는 성남, 용인 등 경기도 동남부 지역 11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성남지역에서만 13개 클럽에 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