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 청사 전경/사진=동구청
▲광주광역시 동구 청사 전경/사진=동구청
광주광역시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 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2019년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3대 항목 14개 지표를 평가했다. 또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들이 참여한 전문가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참여했다.

동구는 정부혁신을 위해 '주민이 행복한 동구 실현'이라는 비젼을 중심으로 35개 혁신과제를 발굴에 집중추진왔다.


특히 인문도시·청년생태도시 조성 등 자율혁신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일자리통합 지원체계 구축, 기본복지기준 수립, 주민참여예산제 강화 등에 힘써 왔다. 그 결과 3년 연속 '정부혁신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을 지속적 추진해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