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 새해 일출·일몰 명소로 왜목마을이 소개됐다.
30일 방송된 KBS 시사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는 새해 일출·일몰을 볼 수 있는 명소가 소개됐다.
특히 충청남도 당진시에 위치한 왜목마을은 한 해의 마지막 일몰과 새해를 밝히는 일출을 모두 볼 수 있는 장소로 시선을 모았다.
황금빛 일몰은 물론, 찬란한 일출까지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왜목마을은 중국 국영방송 CCTV를 통해 중국에도 알려지며 세계적으로 일몰일출 명소가 됐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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