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몸도 마음도 튼튼해질게요. 편안해진 마음으로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에 결혼하고 싶어졌어요 ♥근데 아직 남자가 없네요 ㅎㅎ저와 맞는 좋은 사람이다 싶으면 연락주세요 열린 마음으로 소개팅도 해볼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제가 운영하는 노뜨흐 프헹땅 베이킹 클래스공방 겸 디저트카페가 내일까지만 운영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많이 와주세요 역대급 라인업으로 준비해볼게요!"라고 덧붙이며 운영 중단에 대한 소식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조민아는 지난해 11월 "완치는 아니지만 각종 염증수치들이 검사 결과 정상으로 돌아오고, 위험한 고비들을 잘 넘겨 수술은 하지 않기로 했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