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7원(0.15%) 오른 1158.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원(-0.17%) 내린 1154.4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상승폭이 늘어난 1158.1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하락 우호적 분위기에도 불구, 하단에서의 저가 매수와 위안 환율 지지력은 환율 낙폭을 제한시켰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