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근황을 알렸다. /사진=태양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근황을 알렸다.
태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asiness"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양은 한 쪽 다리를 스탠드에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태양은 헬스 기구를 배경으로 서서 '운동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누리꾼들은 "성실한 사람", "빨리 앨범 내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양이 속한 그룹 빅뱅(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은 오는 4월10일과 17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