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엉덩이" 섹시 비키니女의 아찔한 뒤태김소경 기자2020.01.06 | 14:59:39가-100%가+/사진=정우주 인스타그램 레이싱모델 정우주의 아찔한 뒤태가 화제다. 레이싱모델 정우주는 지난 4일 한장의 사진과 함께 "2020 느낌 아주 조아"라는 문구를 자신의 SNS에 올렸다. 사진 속 정우주는 광고 스튜디오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섹시한 눈빛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35-21-35의 콜라병 몸매로 드러난 매혹적인 S라인과 육감적인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정우주는 레이싱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SNS로 스폰서 제의를 받은 것을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요뉴스걸그룹 음악방송 3관왕에…고깃집 '골든벨' 울린 이수만14년 둥지 떠난 송혜교, 신생사 '스탠드'에서 새 출발류중일 첫 홈런·개구리번트 등 추억남긴 잠실구장, 역사 속으로우승 상금 따낸 루나·끝까지 원칙 지킨 레아…'더 커뮤니티2' 뒷이야기'케데헌' 이재♥샘 킴, 동화 같은 결혼식…조부 신영균 옛집서 화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