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펭수, 다정한 투샷 "복 받은 하루"김유림 기자2020.01.07 | 09:15:12가-100%가+윤세아와 펭수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윤세아와 펭수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배우 윤세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수. 꺅~ 엣헴! 펭! 하! 복받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펭수와 다정하게 '펭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세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윤세아의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와 펭수의 깜찍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윤세아와 펭수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시상자로 참석했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