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민선7기 출범 이후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첨단3지구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인공지능(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유치 등 기업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광주 조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해 광주·전남경제단체연합회와 '노사상생 협약'을 체결하며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서왔다. 민생경제 현장 정책간담회 개최 등 기업 경쟁력 강화, 애로 해소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을 기울여왔다.
시는 향후 인공지능 산업융합 사업단을 설립하고, 광주인공지능산업 비전과 추진전략을 발표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시정 제1목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활성화와 지속 성장기반 구축, 유망 중소기업 육성 및 스마트 제조 혁신 등을 통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에 매진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공장 건설,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인공지능 핵심인프라 집적화 조성 등 지난 1년6개월 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에는 광주가 대한민국 정치1번지에서 경제1번지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해 뛰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광주·전남경제단체연합회는 지역 기업의 경영혁신과 역량제고, 단체 간 협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8년 8월 창립됐다. 연합회는 이노비즈협회 광주전남지회 등 8개 단체로 구성됐고 2018년 광주상인연합회 상호협력 협약식, 2019년 광주광역시 노사상생 협약식 등 지역 경제 현안을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