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욕망의 쥐띠' 특집으로 꾸며져 션, 세븐, 솔비, 딘딘, 라나 등이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작년부터 바르셀로나, 파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나래는 "나는 솔비의 작품을 갖고 있다. 솔비 작품이 지금 소형차 한 대 값이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솔비와 술을 마시다 그의 그림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솔비는 "나래씨와 똑같은 작품 시리즈가 경매에서 600만원에 시작해서 1300만원에 팔렸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거봐라. 내가 잘 샀다. 사람들이 그 그림 살 때 엄청 비웃었다"며 "나는 이제 떼부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