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농축산물의 원산지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식품안전에 대한 자체 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전남농협은 오는 1월 23일까지를 설 대비 식품안전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식품 안전 특별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이번 식품안전 특별관리기간 동안에는 도내 400여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 축산물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품과 제수용품 등에 대한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 식품보존 및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