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약품은 9일, 서울 시립 구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흥식 /오른쪽)에서 비타민 제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사진=초당약품
초당약품은 9일 100세 시대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를 위한 건강 동반자로 구로노인복지관에 시가 5000만원 상당의 비타민C 8만3000포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초당약품은 올해로 질병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창업한 지 38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새해 첫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비타민 제품은 노인들이 급격한 고령화로 늘어난 노후를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를 담고 있다.

서울 시립 구로노인종합복지관은 평생교육 대학과 취미·여가 및 예술 분야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운영해 구로구에서 가장 많은 노인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복지관은 기부 받은 비타민 제품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노인들과 지역 내에 있는 61개 경로당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