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2020년 경자년 새 해를 맞아 부담 없는 금액으로 당뇨·척추·암을 보장해주는 '신상품 3종'을 오는 13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상품 3종은 당뇨병으로부터 보장받는 '당뇨케어NH건강보험', 척추의 노화를 보장 받는 '허리업NH척추보험', 5년 동안 암, 제자리암,간경화 진단만 없으면 가입되는 '하나만묻는NH암보험'으로 다양한 건강생활에 밀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 시키기 위한 맞춤형 상품이다.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신상품 출시에 앞선 지난 9일 전남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관내농협 보험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상품 런칭 및 상품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판매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송대범 NH농협생명 전남총국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신상품은 나이가 많고 병력이 있어 막연히 보험가입이 안될거라 생각하는 고객, 보험가입 거절 경험이 있어 보험가입을 포기한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