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빈이 정규 앨범을 낸 3년차 가수라고 밝혔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명품조연 배우'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홍승범, 권연경, 김야니, 핲기, 박신혜, 카슨 엘렌, 한가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가빈은 “이제는 전국민이 아는 윌리엄 벤틀리의 아빠 샘 해밍턴, 김수현도 재연 배우였다고 한다.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박상철 장윤정도 재연 배우로 시작했다고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배들의 기를 이어받아서 노래도 하고 연기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기와 노래 모두 하고 있는 한가빈은, 정규 앨범을 냈느냐는 질문에 “3년째 활동하고 있는 가수”라고 이야기했다.
또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며 장기자랑 기회를 얻게 된 한가빈은 자신의 노래 ‘꽃바람’을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