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이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새 멤버로 등장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신성록이 '레몬 먹기' 신고식을 치뤘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성록이 새 멤버로 등장했다.

이날 신성록은 코끼리 코를 한 채 10바퀴를 돈 뒤 레몬을 먹는 신고식을 치뤘다. 이에 육성재는 "속성으로 배우고 속성으로 집에 갈 것 같다"고 전망했다.


신성록은 코끼리 코를 다 돌자마자 쓰러졌다. 이후 일어나 레몬을 먹기 시작했지만 신 맛을 참지 못하고 사족보행을 하기 시작해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신성록은 먹던 레몬을 뱉으며 이른바 '빙구미'를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