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중흥건설 제공.
중흥건설은 최근 광주 북구 중흥동 본사 1층에서 전국 시공현장 품질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0 품질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올 한해 전국 아파트 시공현장에서 우수한 품질의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하는 한편 품질 문제에 대한 사례를 살펴보며 해결과 대응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장세면 중흥건설 건축부 전무는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수의 품질에 대한 문제점을 미리 사전에 파악하고 미연에 방지하면 하자발생으로 일어는 각종 민원과 사후 비용절감 등에 효과적 일 수 있고, 고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아파트를 제공해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다”면서 "본사와 현장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맞춤형 품질관리를 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중흥건설은 매년 품질관리 교육을 실시해 현장의 아파트 품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현장 자체적으로도 품질관리 교육을 수시로 진행하며 고품질 아파트 시공에 힘쓰고 있다. 
한편 중흥건설은 현재 전국 25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시공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