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머니톡콘서트 현장 사진/사진=장동규 기자 새해를 맞아 부동산 투자를 계획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모두가 '대박'을 꿈 꾸지만 강도높은 부동산 규제에 투자 수익을 내는 것은 어렵기만 하다.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지역 시세, 입지 등 따져봐야 한다. 주택을 매수해야 하는 가격인지, 아니면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는지 판단해야 한다. 여기서 올바른 정보 습득은 필수적이다. 이에 종합경제 전문지 <머니S>는 '경자년, 투자 고수의 천기누설'을 주제로 제15회 머니 톡(Talk) 콘서트를 준비했다. 고수의 투자법을 전달하는 세미나에는 이번 행사에선 미·중 무역분쟁을 비롯해 한반도를 둘러싼 각종 이슈를 진단하는 동시에 지난 12·16 부동산대책 이후 혼란을 겪는 국내외 시장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첫 강연은 증권업계 최고 전문가인 이재승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장이 ‘2020년 한국, 새로운 사이클을 맞는 증시 전망과 투자전략’이란 주제로 국내외 증시 상황을 짚어본다. 두 번째 강연에는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 부동산전문위원이 ‘2020년 부동산시장 트렌드와 대처법’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부동산 투자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