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노란색 상의를 입고 지코의 '아무노래' 음악에 맞춰 춤추고 있다. 이효리는 여전히 끼가 넘치는 표정과 춤 실력을 자랑하며 완벽한 '연예인' 아우라를 자랑했다. 특히 이효리의 밝은 눈웃음이 보는 이들에게까지 즐거움을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평소에 SNS를 활발하게 하지 않는 이효리가 약 두 달 만에 올린 이같은 게시글에 동료 연예인들의 뜨거운 반응도 이어졌다. 우선 '아무노래' 챌린지의 당사자인 지코는 "우왓 감사합니다"라며 영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핑클 멤버들의 지원사격도 이어졌다. 옥주현, 이진, 성유리는 각각 "매력 쩔어", "꺄 귀여운 횰리더" 등의 댓글을 달며 여전한 핑클 멤버들끼리의 케미를 자랑했다.
'효리네 민박'을 통해 인연을 맺은 소녀시대 멤버 윤아도 "언니 진짜 아무 노래에 아무렇게나 춤추는데 이렇게 느낌충만 잘 추시면 저 또 반해요"라며 팬심을 전했다. 이에 방송인 장성규도 "인정"이라고 답하며 짧고 굵은 '임팩트'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