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는 대표곡 '뿜뿜'을 시작으로 하이텐션을 올리며 반갑게 인사했다. MC들은 '흥모랜드' 이름값을 하자고 운을 뗐다. 주이는 자신 못지 않게 멤버들이 흥쟁이들이라고 보장했다.
특히 이날 주이는 "금수저 아니다"며 해명하면서 "나는 경기도 양평에서 자란 구수한 친구"라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승부욕이 강하다고 장점을 어필, "더 흥 많은 매력 보여드리겠다"며 멤버들과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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