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오는 2월 처음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에 대해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하이바이, 마마!'에서 차유리(김태희)의 49일 환생 스토리가 시작된다.
오는 2월 처음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 측은 19일 간절해서 더 웃픈 고스트 엄마 차유리(김태희 분)의 앞날을 예고하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차 티저 영상에서 김태희는 고스트 엄마 '차유리'로 변신했다. 유리는 예배당에서 "구천을 떠돌아도 좋아요. 제 딸 조금만 더 보고 가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다.
절, 교회, 토속 신앙까지 가리지 않고 찾아간 덕분일까. 유리는 이승에 소환됐다. 김태희는 "난 그렇게 갑자기 환생 당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추운 맨 몸으로 이승에 돌아와 호기심을 높였다.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난 유리가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와 딸 '조서우'(서우진)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 나의 귀신님'(2015)의 유제원 PD와 '고백부부'(2017)의 권혜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김태희가 '용팔이'(2015) 이후 5년만에 복귀하는 작품이다.
한편 '하이바이,마마!'는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오는 2월 처음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