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정창주 대표이사는 “이번에 일화 맥콜 골프단에 새롭게 영입된 두 분의 프로 선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올시즌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며,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 라는 일화 맥콜 골프단의 모토처럼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꿈을 이루어 나가는 멋진 모습을 기대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에 창단한 일화 맥콜 골프단은 KLPGA, KPGA 소속 프로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 KLPGA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